여수시민협은 오늘(20) 성명서를 통해
주철현 당선자의 5촌 조카사위가 개입된
2014년 지방선거 당시의 의혹들과
상포지구 특혜비리 의혹등에 대해
경찰과 검찰이 재수사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총선 전날인 지난 14일
주 당선자의 5촌 조카 사위로 알려진 김모씨는
양심선언 회견을 자청해
전날 녹취파일로 공개된 의혹이 사실이며
두 후보 모두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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