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광양경찰서는
광양시 중마동의 한 어린이집 원장과
교사 3명을 '영유아보육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3년 동안 근무시간을 부풀려
정상적인 급여를 지급받은 뒤
일부를 빼돌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횡령 금액 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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