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지방 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이
다시 논의됩니다.
이용섭 광주시장은 지방 공휴일 지정 조례안이
조속히 통과될 수 있도록
시의회와 긴밀히 소통해달라고 주문했고,
시의회도 조만간
간담회 형식으로 의견을 수렴해
조례안 처리 방안 등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지난 3월 회기에도
이 문제를 논의했지만
공무원만 쉬는 날이 될 수 있다는
비판적인 시각 등을 고려해
조례안 상정을 보류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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