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과 관련해 도내 위법행위가
60여 건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2일 기준으로
도내에서 적발된 위법행위가
보도내용 왜곡과 유권자 차량제공 등 64건이며
이 가운데 22건을 고발하고
1건을 수사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종류별로 보면
기부행위와 인쇄물 관련 등이 각각 9건으로
가장 많았고 온라인을 통한 선거운동 확대로
사이버 상 위법행위도 7건이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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