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민선 광양시체육회장에
정시화 씨가 무투표로 당선됐습니다.
광양시체육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후보자 접수 결과
광양시체육회 부회장과 이사 등을 역임한
정시경 씨가 단독으로 등록했다며
오는 2023년까지 회장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양시체육회는
올해 초 선거를 거쳐 회장 선출에 나섰지만
후보자 사퇴 등 난항을 겪으면서
공석을 유지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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