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부터 이틀동안 사전투표를 진행한
결과 도내에서는 함평군의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남의 사전투표율이 33.77%로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난 가운데
도내에서는 함평군이 46.54%로 가장 높았고
여수시가 29.76%로 가장 낮았습니다.
특히 지난 20대 총선에서도
전남의 전체 투표율이 63.7%로 전국 최고치를
기록해 오는 15일 치러질 본투표 진행상황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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