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제출한
추경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오늘(10)
긴급재난생활비 263억 원과
취약계층 긴급생활비 95억 원 등
코로나19 예산 491억 원을 의결하고
시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조속한 집행을 요청했습니다.
반면 광양시의회는
예산심사 결과 유지관리와 건물매입 등
시급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예산은 삭감했다며
예산낭비가 없도록 집행부의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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