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대책의 하나로
무상 쌀 공급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내일(1)까지
지역 읍면동사무소와 주민센터,
보육시설 등에서
관내 미취학 아동 8,200여 명을 대상으로
백미 10킬로그램 씩을 지급한다며
해당 학부모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지급대상은 2014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들로
모두 2억 3천여 만 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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