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순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던 신종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퇴원했습니다.
순천시는
대구지역에서 지난 13일,
순천의료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던
코로나19 확진자 28명 가운데 5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퇴원해 대구로 돌아간 5명은
두 번 연속 시행한 유전자 증폭 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되면서 완치판정을 받아
퇴원이 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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