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관내 친환경농업 확산을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까지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소득 감소분과 생산비 차이를 줄이기 위한
직불제 신청을 받아
헥타르 당 최대 140만 원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기준 광양시 관내 친환경농가는
1,580여 가구로 22억 2천여 만 원의
지원비가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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