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실시하고 있는
코로나 19 검체 채취의 절반 가량이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광양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14일부터 최근까지 관내 선별진료소에서 모두 280여 건의 검체를 채취했으며
이 가운데 130여 건이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에서 이뤄져
편의성과 안전성을 고려해
방문자들이 많아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주부터 검체 의뢰자들이 소폭 줄었지만
격리병상 40곳을 확보하는 등 확진자 발생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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