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논란이 돼 왔던 관내 친일인물들의 비석들을
대상으로 정비를 추진합니다.
광양시 문화유산보호관리위원회는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유당공원 안
13기의 비석 가운데
친일인물들로 알려진 이근호와 조예석의
비석 앞에 오는 4월까지
단죄문을 설치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친일인물 비석 논란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돼 왔으며
이번 단죄문 설치로 이들의 행적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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