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조업하던
쌍끌이 대형기선저인망 두 척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5시쯤 여수시 남면
간여암 인근 해상에서
조업금지선을 침범해 불법 조업하던
135톤급 부산선적
쌍끌이 대형기선저인망 선단의 선주
김 모 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쌍끌이 기선저인망의 경우
어족 자원 고갈을 이유로
고질적으로 민원이 잇따르고 있다며
불법 조업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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