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 4관왕 쾌거에 맞춰
지역의 총선 예비후보들도 잇따라 논평을 내고
축하의 뜻와 수상의 의미를 전했습니다.
주철현 민주당 여수갑 예비후보는
"'사회 양극화와 불공정'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인성과 가족의 삶이 무너지는 것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며 " 우리 사회가 양극화와
불공정 해결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조계원 민주당 여수갑 예비후보도
자유한국당에 보내는 질의문 형식의 논평을내고
"이명박 박근혜 시절, 봉준호 감독을
좌파로 몰아 억압해 왔다"며
"이제 국민 감정을 조장하는 색깔론은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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