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서 실종됐던 60대 노인이
이틀 만에 변사체로 발견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3) 오후 1시쯤
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서상리 앞바다에서
신원 미상의 시체가 떠올랐다는
주민의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유가족에게 확인한 결과,
시신의 신원은 지난 1일
해초를 채취하러 가겠다고 나간 뒤
실종됐던 64살 전 모 씨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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