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지역농협과 함께
다음달 14일까지 백61헥타르의 겨울대파밭을
시장격리 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올 겨울대파는 생산이 늘어난 반면
소비는 침체되면서
지난 1월 도매시장 상품 가격이
평년 절반수준인 1킬로그램에 724원까지
떨어졌으며 산지 출하율도
크게 낮은 실정입니다.
전국 겨울대파 생산량의 97%를 차지하는
전라남도는 시장격리 조치에도
가격이 회복되지않으면 추가 대책도
마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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