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산불 경계 활동을 강화합니다.
전라남도소방본부는 내일(8)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달집태우기와 쥐불놀이 등
대보름 세시풍속행사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보고 도내 4천7백여 곳
산불취약지에 대한 순찰과 경계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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