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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지역 관광업계 비상

박광수 기자 입력 2020-02-03 20:40:04 수정 2020-02-03 20:40:04 조회수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지역 관광업계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여수시는 방역대책본부에 이어
관광분야 대책반을 추가로 구성한 뒤
사업체 관계자 긴급회의를 갖고
방문객 안전을 위한 대응방안과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당국과 사업체 관계자들은
관광안내소 14군데와 시티투어버스 3대에
손소독제와 일회용 마스크를 비치하고
관광사업체 현장에 감염증 예방수칙 안내문등을
비치하기로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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