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 소속 출마자들을 대상으로
적합도 조사가 이뤄지는 등
후보검증이 본격화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는 6일까지
지역별 후보들의 경쟁력을 확인하기 위해
당원과 일반인들에게 전화를 걸어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천 종합평가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도내 10곳의 선거구에는
35명의 여당 예비후보자들이 등록을 마쳤으며
본격적인 검증을 앞두고
치열한 선거전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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