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199호인 황새 한 마리가
순천만 인근 농경지에서
월동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순천시는
이번에 관찰된 황새가
인식표인 가락지를 부착하지 않은 야생 황새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황새는
세계적으로 2천 5백여 마리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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