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산 소고기에 맞서 국내에서는 지난 수십년 동안 명품 한우 생산에 힘을 쏟고 있는데요.
전남에서는 국내 최초로 한우 송아지 브랜드가 출범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한 눈에도 송아지들이 튼실합니다.
털색이 밝고 등이 곧게 뻗는 등 골격도 안정적입니다.
낙찰 가격은 암소 한 마리가 4백만 원,
일반 송아지보다 최고 50만 원 이상 높게거래됐습니다.
◀INT▶ 윤순칠 송아지 거래 상인"혈통 있는 송아지라 좋다.." 이들 송아지들은 전라남도와 일선 축협이일년여 준비 끝에 가축시장에 처음 내놓은브랜드 송아지입니다.
엄선된 우량 암소가 낳은 송아지 가운데 또다시 엄격한 심사와 관리를 통해 선발된 우량 송아지입니다.
브랜드 이름은 전남으뜸 송아지,
전국에서 처음으로 만들어진 한우 송아지 브랜드입니다.
◀INT▶ 전종화(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최고 암소와 최고 수소로 우수 송아지"
이들 브랜드 송아지는 전남지역 광역브랜드 한우사육농가에 우선 분양됩니다.
송아지 때부터 큰소까지 체계적인 관리로수입산에 대응할 수 있는 한우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S/U) 한우송아지 브랜드사업,
명품한우를 만들기위한 의미있는 첫걸음을내딛고 있습니다.
MBC 뉴스 문연철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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