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를 인용하는 과정에서 혼란을 부추긴 것과
관련해 광양시가 해명하고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전국에서 신혼부부가 가장 살고 싶은 곳으로
중마동이 꼽혔다는 결과를 제시하면서
유리한 지표만 입력했다는 지적에 대해
광양시의 강점을 지표로 선택했다면서도
선택된 지표에 따라 순위가 달라질 수도 있다며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또 앞으로 보도자료 배포과정에서
철저한 검증을 거치겠다며
재발방지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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