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 당시의 비극적 상황을 극화한
영화가 제작됩니다.
여수시에 따르면
영화 제작사인 해오름 ENT는
지난해 11월
영화 '동백'의 시나리오 작업을 마치고
다음달 부터 촬영에 들어가 6월쯤 시사회를 열 계획입니다.
김희성 감독이 연출하는 이번 영화는
한 아버지가 억울하게
좌익으로 몰리면서 벌어지는
비극적인 가족사가 그려질 예정이며
배우 박근형과 김보미등이 출연합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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