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지역 시민단체가
여성인권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순천지역 40여개 시민단체는 오늘(8)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확산되고 있는 미투운동 지지와 함꼐
직장 내 신고센터와
정부의 성폭력 진상조사 위원회 설치를 통해
성범죄 예방에 나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들은 또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성들의 정치참여를 높여 나가
성평등 세상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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