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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절 행정 무더기 적발..신분상 조치 등 요구

김종수 기자 입력 2020-01-07 20:40:03 수정 2020-01-07 20:40:03 조회수 3

광양시의 부적절한 행정들이
전라남도 감사에서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가 공개한 종합감사 결과에 따르면
광양시는 개발 중인 택지에 대해
분양실적에 따라 가점을 부여하기로 했다가
논란이 일자 시행하지 않았으며
최근 3년 동안 5백여 건의 수의계약 내용을
공개하지 않아 알 권리를 침해했다는
지적을 받았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감사에서
모두 60여 건의 부절한 행정을 지적받아
50명의 신분상 조치를 요구받았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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