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 오후 1시쯤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9톤급 어선이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했습니다.
사고난 이후
인근 해경 경비정이 출동해
승선원 7명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제주항에서 출발한 어선이 조업 도중
원인 미상의 이유로
조타기가 고장난 것으로 보인다며,
관할 해경에 해당 선박을 인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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