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의 이른바 비당권파 의원들이
탈당하면서 앞으로 총선구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됩니다.
유승민 의원 등 8명은 오늘(3)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바른미래당이 국민의 마음을 얻지 못했다며 문재인 정권을 견제하고 새로운 보수로
거듭나기 위해 탈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바른미래당 의석이
주승용 의원 등 지역구 의원 7명과
최도자 의원 등 비례대표 의원 13명으로 줄면서
당내 안철수계 의원들의 행보와
제 3지대 연대가 올해 총선의 새로운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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