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올해 상반기 승진인사를 실시하고
조직정비에 나섰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모두 72명이 승진대상자에 이름을 올렸으며
특히 4급 3명과 5급 20명 등 고위직 승진이
전체의 1/3을 차지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지난해 논란이 됐던 인구전입 가점제는
적용되지 않았다며
조만간 전보인사 등 후속조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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