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광양시의 영양지원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보건소에 따르면
저체중과 빈혈 등 건강 위험요인을 갖고 있는
임신부와 영유아에게
정기적으로 보충식품을 전달한 결과
만족도와 신뢰도가 90% 이상으로 높게 나왔고
유병률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지난해 관련 사업으로 4백여 명이 혜택을 봤다며 올해도 대상자 발굴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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