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을 바로 알리기 위한
전문 역사 해설사들이 처음으로 배출됩니다.
여순 10.19 특별법 제정 범국민연대는
1기 수료자 42명이
지난 9월부터 4개월 동안의
교육 과정을 마치고,
오늘(26) 첫 수료식을 갖는다고 밝혔습니다.
강사단은
퇴직한 지역민들로 구성됐으며,
수료자들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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