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양시의회의 안건 심사를 두고
공무원노조가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성명서에서
의회가 내년 예산안 가운데 98억여 원을
삭감하고 조직개편안을 부결한 것은
광양시 발전과 시민을 위한 도리가 아니며
무책임한 의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의회는
사업의 타당성과 국도비 부담 여부 등을
면밀히 검토해 예산을 삭감했고
조직개편안 역시 일부 고위직 증원 대신
68명 모두를 6급 이하로 증원하는 것을
광양시가 거부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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