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마린베이 조성사업이
구체적인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6)
마린베이 기본계획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역자원을 활용한 생태기능은 물론
역사와 문화, 치유공간 등을 강조한
용역사 의견을 토대로
오는 18일까지 내용을 검토해
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관광자원 확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마린베이 사업은
수변과 수로를 활용한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
황길동 일원에서 추진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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