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당국이 본격적인 추위에 맞춰
한랭질환 예방에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광양시보건소는
고령층과 만성질환자, 영유아들이
저체온증과 동상 등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내년 2월까지 지역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응급실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한파 시 야외활동 자제 등
건강수칙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석 달동안 전국적으로
4백여 명의 한랭질환자가 발생해
10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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