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미세먼지 집중발생 기간에 대비해
예방용품 지급을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내년 3월까지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7천 5백여 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마스크를 지급해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나갈 계획이라며
내년에도 사업비를 늘려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급되는 마스크는 1인당 40매씩 총 26만 매로
이번 달 초부터 순차적으로
각 읍면동사무소에서 받아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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