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읍 일원에서 추진 중인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이
이번 달 마무리됩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2006년 침수위험지구으로 지정된
익신리와 용강리 일원에서 국비 확보를 통해
토사매립 등 정비가 이뤄져 왔으며
공사가 끝나면 재해예방과 경관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에 대해 광양시는
해당지역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의견수렴을 거쳐 개발할 계획이라며
우선 화훼단지를 조성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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