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통계청의 승인을 받아 실시한
지역 경제지표조사 결과를 공표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5월 7일부터 6월 3일까지
순천시에 소재한
천개의 표본사업체를 대상으로
경제지표를 조사한 결과,
제조업의 63,7%, 비제조업의 52.6%가
개인사업체로 나타났습니다.
종사자 규모는 제조업의 59.1%,
비제조업의 45.9%가 1~4인 이하 규모로,
부지확보와 판매시장 접근성,
편리한 교통여건으로 입주했으며,
도움이 필요한 분야는
저금리 자금대출 지원과 지방세 감면,
인건비 지원정책 확대 등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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