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를 통해
수질 개선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광양시는
학계와 시민단체 등 7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상수도 수질과 노후관 개선을 포함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며
해당 내용을 검토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광양시는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관내 정수장의 시설물을 교체했으며
수질검사 결과 50여 개 항목에서
모두 적합판정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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