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버스터미널 운영 입장차 커..시민불편 우려

김종수 기자 입력 2019-11-26 20:40:03 수정 2019-11-26 20:40:03 조회수 1

버스터미널 운영을 둘러싸고
광양시와 사업자의 입장 차이로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외버스터미널 사업자는
오늘(26) 기자회견에서
적자발생으로 대안마련을 요청했지만
광양시의 답이 없었고
자비로 터미널을 옮기겠다고 밝혔는데도
시가 특혜를 이유로 거부했다며
독단적인 행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양시는
사업자가 운송질서를 헤쳤다며
대시민 사과와 함께 시민불편 해소방안 등
재발방지책을 요구하고, 협의를 통해
터미널 정상화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