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교육을 받지 못한 이른바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순천시의회 박혜정 의원은
오늘 제 237회 정례회 5분 발언을 통해
관내 교육지원사업 예산 2백여 억 원 가운데
1억 3천여 억 원만 관련 지원센터에 반영되고 이마저도 대부분 인건비로 활용되고 있다며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올해 현재 순천시에는
270여 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지원센터를 통해 80여 명의 청소년들이
검정고시 대비 교육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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