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훈 순천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자 검증을 통과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에 따르면
최근 당 최고위원회가
전남도당 예비후보자 검증위원회에
적격성 판단을 의뢰한 조 시장 등 12명에 대해 모두 적격으로 의결했습니다.
조 시장은 뇌물수수로 실형을 선고받은 바 있어
민주당 후보로 나선 이번 선거의
서류 검증단계가 큰 변수로 지목돼 왔습니다.
이에 대해 윤병철 예비후보는 호소문을 통해
뇌물전과자를 예외로 인정하는 것은
당의 신뢰도를 추락시키는 행위라며
최고위원회의 재결정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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