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복 광양시장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각계각층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정시장은 오늘(18) 시정연설에서
민선 7기 출범 뒤 지금까지
미래성장을 위한 기반조성에 집중했다며
내년 과제로 주력산업의 성장과 행복시책 확대,
경쟁력 있는 농어촌 건설 등을 제시하고
시민과 시의회의 지지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광양시는 내년 예산으로
올해보다 770여 억 원이 증가한
1조 5백여 억 원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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