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국회의 마지막 예산심사가 시작된 가운데
광양시가 국비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국도비팀과 서울 상주인력 등을 중심으로
주무부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며
다음 달 국회 내 조정소위원회가 꾸려지는 대로
시장과 부시장 등이 국회를 방문할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국비를 요청할 주요 사업들은
광양만권 중소기업연수원과
섬진강 복합휴게소 건립,
지식산업센터 구축 등으로 예산반영 여부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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