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학생들에게 안전한 먹을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합동점검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내일(28)부터 닷새동안 전담관리원과 함께
관내 학교와 학원 주변에서 운영 중인
조리, 판매업소 백여 곳을 대상으로
제품신고와 유통기한 경과 여부,
시설 위생관리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30여 곳의 식품안전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점검과 함께
식품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활동에도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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