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지역 인구정책과 연계해
은퇴세대들을 위한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2030년까지 광양제철소 등 지역기업에서
3천여 명의 은퇴자들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재취업과 사회공헌 등 분야별 전담팀을 꾸려
지원사업을 발굴해
이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인구유출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 내년 말 일자리 알선과 영농교육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신중년 일자리지원센터를
건립해 은퇴자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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