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미래 인재 양성의 요람이 될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이 오늘(22)
개막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지하 1층과 지상 3층 규모로
3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 홀 등을 갖춘 교육원은,
앞으로 지역 학생과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와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활용될 예정됩니다.
지난 2013년부터 사업 계획이 추진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은
순천시가 무상 제공한 부지에 설립됐으며,
교육부의 특별교부금을 비롯한
488억원의 관계 부처의 예산이 투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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