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글로벌 철강 산업 위기속에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 증대를 위한
설비 합리화에 나서고 있습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6월부터 960억 원을 투자해,
2열연공장을 최신 설비로 교체하는
합리화 공사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제철소 2열연공장은
지난 1990년 가동을 시작해,
지금까지 누계 1억 천 8백만 톤,
지구 둘레 105바퀴 상당의 열연코일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