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기업들과 6백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맺고 일자리 창출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오늘(30) 전남도청에서
김영록 지사와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분유와 타일, 철강 제조업체 등 6개 기업에서
모두 673억 원을 유치해
2백여 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광양시는
이번 투자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며
전남도와 함께 행정지원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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