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가 자체 발의해 상정한
농어민 수당 조례안을 두고
곳곳에서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중당 전라남도당은 성명서에서
도의회가
지급대상이 축소된 이번 조례안을 두고
자문 결과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며
공개토론회 개최 등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정의당 전라남도당도 어제(24)
도의회가 공청회 등 의견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자체 조례안을 발의했다며
공개토론회가 열릴 때까지 농성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한편 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지난 20일
전라남도와 정의당 이보라미 의원,
주민청구 등으로 발의된 3개 조례안을 폐기하고
상임위 조례안을 발의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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