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를 한다며 집을 나선
71살 A씨가 실종돼
관계 당국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8) 오후 5시쯤 A씨가
나로도 인근으로 낚시를 하러 간다며
집을 나선 뒤 밤이 돼도 연락이 닿지 않자
A씨의 가족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해경과 소방 등 관계당국은
갯바위에서 A씨의 낚시용품이 발견됨에 따라
낚시를 하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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