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동안 도내에서 적발된
불량석유 판매 주유소가 백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용주 의원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국적으로 1,392곳의 주유소가
품질 부적합 석유를 판매하다 적발됐으며
이 가운데 도내에서도 102곳이 적발됐습니다.
특히 적발된 업체 대부분이
경고나 사업정지 3개월 처분에 그쳐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해
강력한 처벌과 감시체계 구축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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